[재계총수 청문회] 최태원, "재단 기금 출연 대가성 차원 아냐"

입력 2016-12-06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태원 SK 회장은 K스포츠ㆍ미르재단 등에 기금을 출연한 것은 대가성 차원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참석해 재단 기금 출연에 대해 "대가성 출연한 것은 아니고, 그건 제 결정도 아니었다"고 답변했다.

이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말씀대로 기업별로 할당을 받아서 그 액수 만큼 낸 걸로 사후에 (보고 받았다)"며 "당시 그 결정은 그룹 내에서 사회공헌위원회가 하며 저는 소속 아니라 결정에 제가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8,000
    • -2.79%
    • 이더리움
    • 3,276,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632,000
    • -3.07%
    • 리플
    • 1,985
    • -2.22%
    • 솔라나
    • 122,200
    • -3.78%
    • 에이다
    • 357
    • -5.31%
    • 트론
    • 481
    • +1.69%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51%
    • 체인링크
    • 13,070
    • -4.53%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