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총수 청문회] 최태원, "재단 기금 출연 대가성 차원 아냐"

입력 2016-12-06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태원 SK 회장은 K스포츠ㆍ미르재단 등에 기금을 출연한 것은 대가성 차원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참석해 재단 기금 출연에 대해 "대가성 출연한 것은 아니고, 그건 제 결정도 아니었다"고 답변했다.

이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말씀대로 기업별로 할당을 받아서 그 액수 만큼 낸 걸로 사후에 (보고 받았다)"며 "당시 그 결정은 그룹 내에서 사회공헌위원회가 하며 저는 소속 아니라 결정에 제가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2,000
    • -2.86%
    • 이더리움
    • 3,242,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4.05%
    • 리플
    • 2,098
    • -4.03%
    • 솔라나
    • 128,200
    • -5.46%
    • 에이다
    • 379
    • -4.77%
    • 트론
    • 525
    • +0.57%
    • 스텔라루멘
    • 226
    • -5.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5.38%
    • 체인링크
    • 14,390
    • -6.19%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