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업계 최초 실시간 배송 서비스 ‘플라잉ㆍ픽미’ 실시

입력 2016-12-05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편집숍 아리따움은 업계 최초로 O2O(Online to offline, 온ㆍ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을 적용한 실시간 배송 서비스인 ‘플라잉&픽미’를 이달 시범 운영 후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플라잉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구입한 제품을 1~3시간 내 매장 방문 없이 어디서든 받아볼 수 있는 제도다. 아리따움 닷컴을 통해 3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배송 서비스 가능 지역 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 가능하며 배송비는 별도로 부과된다.

픽미 서비스는 온라인 주문 후 원하는 매장에서 제품을 가져가는 서비스로, 온라인 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후 매장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아리따움 닷컴에서 방문할 매장과 수령 일자를 사전 예약ㆍ결제 후 본인의 휴대폰으로 전송된 문자를 지참해 예약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플라잉ㆍ픽미 서비스는 내달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전국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사전 론칭을 기념해 이달 한 달 간 플라잉 서비스 주문 고객 대상으로 무료 배송 이벤트를 실시하며 픽미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제품 주문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플라잉 서비스는 인천 일부 지역 및 서울 강남구, 서초구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픽미 서비스는 인천 전지역과 서울 강남구, 서초구 및 모든 직영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6,000
    • -0.61%
    • 이더리움
    • 3,097,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21%
    • 리플
    • 2,082
    • -1.79%
    • 솔라나
    • 130,400
    • -1.81%
    • 에이다
    • 377
    • -2.58%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45%
    • 체인링크
    • 13,100
    • -1.8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