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간호장교 2명 말고 더 있었다?…靑 “사실 아냐”

입력 2016-12-0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는 간호장교가 당초 알려진 2명보다 더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세월호 당시 청와대 근무 간호장교가 더 있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정 대변인은 “청와대에 근무하는 간호장교의 정원은 2명”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의 말을 인용해 청와대 관저 의무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장교 2명 외 청와대 의무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장교가 추가로 있었던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2,000
    • -0.82%
    • 이더리움
    • 3,060,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59%
    • 리플
    • 2,052
    • -0.63%
    • 솔라나
    • 128,000
    • -2.44%
    • 에이다
    • 385
    • -3.27%
    • 트론
    • 441
    • +3.76%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2.96%
    • 체인링크
    • 13,280
    • -2.28%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