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소비 심리 살리자” 겨울 상품 특가전

입력 2016-11-30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3일인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겨울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여성 컨템포러리&캐릭터 이월 특가전’을 진행한다. 쿠플스, 마쥬, 산드로, 린, 수미수미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코트·패딩 등 겨울 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총 행사 물량은 100억 원 규모다.

10층 에메랄드홀에서는 ‘캐시미어&모피페어’를 열어 진도모피, 성진모피, 동우모피 등 대표 모피 브랜드와 르캐시미어, 제니팍캐시미어 등의 캐시미어 브랜드의 신상품(10~30% 할인)과 이월상품(20~60% 할인)을 판매한다.

압구정본점은 5층 대행사장에서 ‘겨울맞이 의류·잡화 대전’을 준비했다. 행사장에서는 디젤, 락포트, 유나이티드누드 등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신촌점 5층 대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7대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블랙야크, 컬럼비아 등 브랜드가 참여하며 패딩, 다운 부츠 등 방한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추운 날씨로 브랜드별 아우터 물량을 20~30% 늘린 것이 특징”이라며 “소비 심리를 살리도록 남은 세일 기간 프로모션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00,000
    • -0.32%
    • 이더리움
    • 3,436,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
    • 리플
    • 2,107
    • -0.8%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0.17%
    • 체인링크
    • 13,700
    • -0.2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