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66.05p, 하락(▼8.53p, -0.43%)마감. 외국인 +671억, 기관 -484억, 개인 -400억

입력 2016-11-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3포인트(-0.43%) 하락한 1966.0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67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400억 원을, 기관은 484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5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3.05%) 철강및금속(-1.6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유통업(-1.49%) 서비스업(-1.42%) 의약품(-1.41%)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통신(+0.77%), 스팩(SPAC)(+0.4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36%), 자동차(+0.27%), 금(+0.08%)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엔터테인먼트(-4.98%), LBS(-3.25%), 게임(-2.65%), 사료(-2.63%), 스마트폰 부품(-2.3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0.44% 오른 159만3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현대차가 3.09% 오른 13만3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2.17%), NAVER(+1.95%)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아모레퍼시픽(-3.76%), SK하이닉스(-2.98%), KT&G(-1.45%)는 하락했다.

그외 흥국화재우(+21.98%), 국제약품(+14.94%), 진원생명과학(+9.4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아티스(-17.59%), 코리아03호(-10.03%), 코리아04호(-9.74%)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흥국화재2우B(+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6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45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7원(+0.82%), 일본 엔화는 1068원(-0.07%), 중국 위안화는 172원(+0.3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6,000
    • +1%
    • 이더리움
    • 3,434,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43%
    • 리플
    • 2,239
    • +1.04%
    • 솔라나
    • 139,200
    • +1.02%
    • 에이다
    • 423
    • +0.24%
    • 트론
    • 449
    • +2.28%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68%
    • 체인링크
    • 14,520
    • +0.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