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 내달 1일 ‘베트남펀드’ 상장

입력 2016-11-21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자산운용은 ‘메리츠베트남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을 다음달 1일 한국거래소를 통해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메리츠베트남펀드는 베트남 주식과 베트남 채권 등에 장기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려는 ‘10년 만기 폐쇄형 펀드’로 개방형 펀드의 설정·환매 방식과 달리 한국거래소를 통해 일반 주식처럼 거래하는 형태이다. 혼합형 펀드로, 주식(주식형펀드 포함) 50% 이상, 채권(채권형펀드 포함) 40% 이하로 투자할 수 있다.

폐쇄형 구조를 통해 자금의 잦은 유·출입으로 인한 투자자의 불이익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장기간 투자를 추진한다. 메리츠자산운용은 “시가총액이 작은 베트남 시장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폐쇄형 펀드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베트남펀드의 매매는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각 증권사 HTS 수익증권 탭을 통해 가능하며, 순자산가치(NAV)는 당사 홈페이지(www.meritza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1,000
    • -0.26%
    • 이더리움
    • 3,449,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14%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12%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