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서 신호장애로 지연 운행…시민들 출근길 '불편'

입력 2016-11-21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신호장애가 발생해 열차가 지연 운행되며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1일 서울메트로9호선운영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5분께 9호선 개화행 시발역인 종합운동장역 회차선 선로전환기에서 신호장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9호선은 신호기 고장이 완료될 때까지 직원들이 수신호로 열차를 보내고 있어 열차가 10분 가량 지연 운행되고 있다.

회사 측은 신호기 부품을 교체하는 등 복구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한편, 9호선이 지연 운행되면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은 SNS를 통해 "9호선 덕분에 오늘도 지각이구나", "요새 지하철 매일 왜 이러나. 불안해서 못 타겠네", "9호선 사람 엄청 많네요. 버스나 택시 이용하세요" 등 상황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82,000
    • -1.61%
    • 이더리움
    • 2,382,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0.03%
    • 리플
    • 1,575
    • -2.3%
    • 솔라나
    • 100,400
    • -2.24%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272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50
    • -3.7%
    • 체인링크
    • 10,950
    • -2.32%
    • 샌드박스
    • 72.27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