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민경훈, 김희철과 듀엣곡 녹음 앞두고 불안함 심경 토로 '우주겁쟁이'

입력 2016-11-19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
(출처=JTBC )
가수 민경훈이 김희철과 듀엣곡 녹음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두 사람의 듀엣곡 '나비잠' 뮤직비디오 제작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우주대스타 김희철'의 '우주'와 버즈의 히트곡 '겁쟁이'를 합성해 만든 '우주겁쟁이'라는 팀명을 만들며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다. 녹음 당시 작곡가와 함께 한 현장에서 두 사람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녹음에 임했다. 김희철은 직접 쓴 가사의 뜻에 대해 작곡가에게 설명하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민경훈은 녹음을 앞두고 엉뚱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바로 김희철이 녹음 도중 또 본인 모창을 할까봐 걱정된다는 것. 이에 김희철은 모창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민경훈은 녹음 부스에 들어간 김희철을 보며 내내 불안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관계자의 전언.

걱정과 달리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녹음을 진행하며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고, 김희철과 민경훈은 녹음된 '나비잠'을 들으며 "서로 하나가 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1,000
    • +1.38%
    • 이더리움
    • 2,448,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5.46%
    • 리플
    • 1,606
    • +1.65%
    • 솔라나
    • 114,000
    • +6.34%
    • 에이다
    • 223
    • +2.76%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1.35%
    • 체인링크
    • 11,260
    • +2.83%
    • 샌드박스
    • 71.55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