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3분기 영업익 40억 원… 전년比 1725% 증가

입력 2016-11-09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4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25%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8억 원으로 10%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221억 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위메이드는 지난달 중국 절강환유와 ‘미르의 전설’ IP 계약을 통해 500억 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적극적인 IP사업을 진행해 신규 매출원을 늘려갈 계획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해 ‘미르모바일’과 ‘이카루스M’ 등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라며 “위메이드플러스는 넷마블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1,000
    • -0.17%
    • 이더리움
    • 3,42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125
    • +1.67%
    • 솔라나
    • 139,400
    • +1.46%
    • 에이다
    • 405
    • +1.76%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3%
    • 체인링크
    • 15,420
    • +0.9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