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영종도에 ‘조이워크’ 오픈… 가족 단위 방문객에 볼거리 제공

입력 2016-11-09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MW코리아)
(사진제공=BMW코리아)

BMW그룹코리아는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 조이워크(Joy Walk)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조이워크는 BMW그룹의 공식 금융법인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후원으로 오픈했다. 길이 약 96m, 높이 약 6m 규모로 드라이빙 센터 건물과 주행 트랙을 연결하는 다리 형태로 고안돼 서킷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조이워크에는 관람석과 아늑한 휴식공간도 마련돼 있어 휴식을 취하며 BMW 관련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매주 주말 드라이빙 센터 이벤트 홀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레고 플레이 존(LEGO Play Zone)’이 새롭게 설치된다.

11월 중에는 신규 드라이빙 프로그램 ‘인텐시브 플러스’도 신설할 예정이다. 기존 인텐시브 프로그램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텐시브 플러스는 코스 워킹과 주행 기록을 기반으로 한층 심화된 트랙 주행 기술과 이론 강의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8시간 동안 진행되며, 가격은 인텐시브 플러스 BMW 120만 원, 인텐시브 플러스 MINI는 100만 원이다.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MW 드라이빙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0,000
    • +3.13%
    • 이더리움
    • 3,410,000
    • +10.2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24%
    • 리플
    • 2,253
    • +8.37%
    • 솔라나
    • 138,700
    • +7.02%
    • 에이다
    • 421
    • +8.79%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470
    • +7.4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