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 청약 평균 35.47대…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입력 2016-10-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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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은 울산 송정지구에 분양한 ‘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B1블록)’ 전 주택형이 1순위 내 청약 마감했다고 28일 밝혔다.

2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진행된 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5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522명이 신청해 평균 35.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에서 나왔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5㎡는 56가구 모집에 총 2042명이 몰리며 평균 36.46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84㎡A는 226가구 모집에 8443명이 몰려 평균 37.35대 1의 경쟁률을, 84㎡B는 34가구 모집에 1024명이 몰려 30.11대 1의 경쟁률을, 84㎡C는 37명 모집에 1013명이 몰려 27.3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월 3일이다. 계약은 같은 달 8~10일 3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 1050만 원 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북구 진장동 228-1에 위치하고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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