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한ㆍ일재계회의 참석…‘묵묵부답’

입력 2016-10-10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이투데이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이투데이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0일 개인 전용기 구입 의혹 등과 관련해 언급을 피했다.

조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해 한진해운 사태 이후 불거진 각종 의혹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조 회장은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른 해운물류 사태와 각종 그룹 문제로 최근 논란을 일으켜왔다. 특히 최근 열린 국감에서는 전세기 3대를 전용기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이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조 회장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행사장 안으로 자리를 옮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9,000
    • +1.15%
    • 이더리움
    • 3,44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0.76%
    • 리플
    • 1,969
    • +1.44%
    • 솔라나
    • 148,100
    • +5.79%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8%
    • 체인링크
    • 16,230
    • +1.44%
    • 샌드박스
    • 49.78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