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한ㆍ일재계회의 참석…‘묵묵부답’

입력 2016-10-10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이투데이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이투데이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0일 개인 전용기 구입 의혹 등과 관련해 언급을 피했다.

조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해 한진해운 사태 이후 불거진 각종 의혹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조 회장은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른 해운물류 사태와 각종 그룹 문제로 최근 논란을 일으켜왔다. 특히 최근 열린 국감에서는 전세기 3대를 전용기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이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조 회장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행사장 안으로 자리를 옮겼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1,000
    • -0.21%
    • 이더리움
    • 3,438,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43%
    • 리플
    • 2,214
    • +1.33%
    • 솔라나
    • 138,700
    • +0.36%
    • 에이다
    • 421
    • +0%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67%
    • 체인링크
    • 14,420
    • +0.4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