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중부발전,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6-09-30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경열 캠코 금융구조정본부장(왼쪽)과 한국중부발전 장성익 기획본부장(오른쪽)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이경열 캠코 금융구조정본부장(왼쪽)과 한국중부발전 장성익 기획본부장(오른쪽)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30일 캠코 서울지역본부에서 정부의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의 효과적 지원 및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캠코와 한국중부발전은 △캠코의 선박인수 프로그램 활성화 △한국중부발전 장기용선사에 대한 업무절차 지원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자료제공·정보공유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현재 캠코는 선박펀드 운영을 통해 해운업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중부발전은 해운사와 장기운송계약을 통해 석탄 등 국가 전략물자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해운사는 안정적 현금흐름을 가진 운송계약을 기반으로 원활하게 선박펀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캠코와 한국중부발전은 금융기관·화주·해운사 3자간 문제해결 회의를 실시하고 수요자 중심의 해운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1,000
    • +3.08%
    • 이더리움
    • 3,469,000
    • +10.2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29%
    • 리플
    • 2,251
    • +7.24%
    • 솔라나
    • 141,500
    • +7.28%
    • 에이다
    • 423
    • +7.63%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1.66%
    • 체인링크
    • 14,680
    • +7.2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