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파산금융회사 연체채무자 채무조정 화상서비스 개시

입력 2016-09-29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30일부터 원격지에 거주하는 파산금융회사의 연체채무자가 전국 어디서나 채무조정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도록 '채무조정 화상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종전에는 연체채무자가 채무조정을 신청하려면 각종 증빙서류를 지참해 해당 파산금융회사에 직접 방문해야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파산금융회사를 방문해 화상으로 채무조정 상담을 하고, 현장 신청도 가능해진다.

예보는 이번 채무조정 화상서비스를 통해 장애인, 노약자 등 전국에서 58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예보는 지난 7월 본사와 전국 41개 파산재단을 연결하는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9,000
    • -3.85%
    • 이더리움
    • 3,265,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44%
    • 리플
    • 2,181
    • -3.32%
    • 솔라나
    • 133,700
    • -3.54%
    • 에이다
    • 406
    • -5.8%
    • 트론
    • 451
    • +0.45%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95%
    • 체인링크
    • 13,680
    • -5.98%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