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66.56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13.5p, +0.66%)

입력 2016-09-29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9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3.5포인트(+0.66%) 상승한 2066.56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80억 원을, 외국인은 10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1.2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0.58%) 기계(+0.5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가스업(-0.00%)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의료정밀(+0.51%) 서비스업(+0.51%) 유통업(+0.5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0.96% 오른 158만2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다.

SK이노베이션이 3.58% 오른 15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KT&G(+1.62%), SK(+1.43%)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외 신성솔라에너지(+17.75%), 대우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11.60%),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10.8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니켐(-20.12%), 태영건설우(-6.03%),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H)(-5.85%)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7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94개다. 13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2원(-0.56%)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1원(-1.01%), 중국 위안화는 163원(-0.5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8]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0,000
    • -2.08%
    • 이더리움
    • 3,166,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95%
    • 리플
    • 2,148
    • -0.28%
    • 솔라나
    • 131,600
    • -0.68%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51
    • +0.67%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2.71%
    • 체인링크
    • 13,350
    • -2.48%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