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홈 IoT 넘어 산업 IoT도 선도

입력 2016-09-20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킨텍스(KINTEX)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에서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 및 산업 IoT 소개

▲LG유플러스는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에서 홈 IoT와 산업 IoT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에서 홈 IoT와 산업 IoT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홈 IoT(사물인터넷) 사업을 넘어 산업 IoT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LG유플러스는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에서 홈 IoT와 산업 IoT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SCISA 2016’은 스마트시티 모델 확산을 위한 IoT 전시회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업 IoT와 홈 IoT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고양 LG유플러스 IoT 융∙복합도시 컨소시엄 전시관에서는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 IoT 전시관 내 가입자 40만 가구를 돌파하며 국내 홈 IoT를 선도하고 있는 ‘IoT@home’ 서비스는 물론 산업 IoT 서비스를 최초로 소개한다.

소개되는 산업 IoT 서비스는 ‘LTE 고객전용망’, ‘산업용 직캠’ 등이다. 더불어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공장 내 차량 관리 솔루션 ‘IoT 차량안전운행’과 작업자의 현장 출입을 감지하고 위험지역 접근 시 알림을 제공하는 ’IoT 현장출입관리’ 서비스도 전시한다.

홈 IoT 전시관은 집안의 IoT 기기를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게 연결해주고 전 방향 원거리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는 IoT 허브 고급형 기기를 중심으로 열림감지센서, 가스락 등 다양한 홈 IoT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6,000
    • +0.61%
    • 이더리움
    • 3,209,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3.2%
    • 리플
    • 2,038
    • +1.09%
    • 솔라나
    • 126,000
    • -0.87%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93%
    • 체인링크
    • 13,630
    • +2.64%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