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박찬호 아내 박리혜에 "우리 아들 셋 사윗감으로 어때요?" 사돈 제의

입력 2016-09-12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가수 임창정이 절친 박찬호와 사돈이 되자고 제의했다.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찬호의 아내 요리연구가 박리혜가 셰프로 깜짝 등장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임창정은 박찬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임창정은 박리혜와 각각 아들 셋, 딸 셋을 둔 동질감을 공유하며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박리혜는 "남편이 야구하는 아들을 갖길 원했는데 딸이 셋이라, 야구하는 사위를 얻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창정은 "우리 아들들이 야구를 한다. 사윗감으로 어떠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미국 명문 요리학교에서 공부를 마친 뒤 일성급 레스토랑 '피에르 오르시'와 미국 '셰파니즈' 등에서 인턴 생활을 한 경력이 있는 박리혜는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005년 결혼한 박찬호, 박리혜 부부는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9,000
    • -2.38%
    • 이더리움
    • 3,401,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70
    • -2.86%
    • 솔라나
    • 124,800
    • -3.78%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2.69%
    • 체인링크
    • 13,780
    • -2.34%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