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브래든'ㆍ'윌링' 소파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16-09-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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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까사미아)
(사진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브래든' 카우치 소파와 '윌링' 3인 소파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브래든은 최고급 천연 외피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움과 내구성을 함께 갖췄다. 색상은 조화성을 위해 어두운 회색을 사용했으며, 등받이와 좌방석에는 퀼팅 장식을 넣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가로 1020mm와 깊이 1420mm의 넓은 카우치 크기로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3인 소파 윌링은 베개 타입의 팔걸이를 적용해 앉거나 누울 때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고, 100만 원대 초반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매장을 찾는 고객이 많다”며 “소파는 거실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구인 만큼 전문 코디네이터와의 상담을 통해 가을 인테리어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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