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착잡한 심재찬 부산항만물류협회 이사장

입력 2016-09-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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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가 7일 서울 중구 대한항공 빌딩 앞에서 상경 투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심재찬 부산항만물류협회 이사장이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비대위는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로 인해 부산항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금융위원회와 조양호 회장이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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