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씨티씨바이오, 발기부전·조루증 치료약 일본·아프리카 특허

입력 2016-09-08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씨바이오는 의약품 개발 및 제조기술에 관한 특허 2종을 일본과 아프리카에서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씨티씨바이오는 먼저 강점으로 내세우는 필름형 의약품 기술 중 '실데나필(비아그라) 필름형 제제 약물 조성 방식'에 대해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필름형 의약품은 현재까지 많은 국가에서 일반 환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제형이지만 일본 시장에서는 이전부터 필름형태로 다양한 의약품이 출시돼 시장진출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프리카 19개국의 연합기구인 아프리카지식재산권기구(OAPI)에서 경구용 조루증 치료제에 대한 특허를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조루현상이 있는 환자의 지속시간을 3배 가량 늘려주는 약물로 전 세계적으로도 씨티씨바이오를 포함해 2개 제품만 판매되고 있다.

조호연 씨티씨바이오 대표이사는 "아프리카는 아시아에 이어 떠오르는 파머징마켓"이라며 "이미 완성된 조루증 치료제의 인종간 가교임상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창선, 김신규(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7,000
    • -3.34%
    • 이더리움
    • 3,269,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800
    • -4.7%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5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