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인프런티어, 삼성ㆍ셀트리온 필수항체 공급…바이오의약품 급성장 ‘↑’

입력 2016-08-30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등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R&D)에 필수적인 항체를 공급하는 영인프런티어가 관련 시장이 2020년 2780억 달러로 급성장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33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380원(6.07%) 상승한 6640원에 거래 중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셀트리온 등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에 항체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삼성KPMG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기회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이라는 주제로 발간한 산업동향 보고서를 통해 2020년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는 27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는 아직 우리나라 전체 제약시장 규모의 10.5%에 불과하지만 보고서는 “지난해 처음으로 수출이 수입을 앞지르는 무역흑자를 기록하는 등 향후 바이오의약품은 새로운 수출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셀트리온 등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사들에 항체를 공급하는 영인프런티어에 매수세가 몰리며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6,000
    • +0%
    • 이더리움
    • 3,16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2.83%
    • 리플
    • 2,031
    • -1.31%
    • 솔라나
    • 126,100
    • -0.55%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16%
    • 체인링크
    • 14,240
    • -1.5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