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널', 개봉 일주일도 안 돼 손익분기점 돌파

입력 2016-08-16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영화 ‘터널'(감독 김성훈)이 개봉한 지 6일만에 손익분기점 320만을 넘었다.

16일 현재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모두 1위를 달리는 영화 '터널'은 지난 10일 개봉 이후 주말과 광복절에만 200여만명을 끌어모았다. 일주일 먼저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의 누적 관객수를 빠른 속도로 따라잡으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전국 1101개 영화관에서 개봉했으며 상영관수로 보면 최다치다.

'터널'은 배우 하정우와 배두나가 주연을 맡았다.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힌 한 남자의 구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재난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누적 관객 400만을 향해 질주 중인 ‘덕혜옹주’이며 3위는 640만 명을 넘어선 ‘인천상륙작전’이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1,000
    • +2.65%
    • 이더리움
    • 3,516,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53%
    • 리플
    • 2,145
    • +1.95%
    • 솔라나
    • 129,400
    • +2.62%
    • 에이다
    • 377
    • +3.29%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1%
    • 체인링크
    • 14,060
    • +2.63%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