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엔터테인먼트 하정우, 동생 차현우의 연인 황보라와 한솥밥? "사실은…"

입력 2016-08-11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판타지오, 이투데이 DB)
(출처=판타지오, 이투데이 DB)

배우 하정우의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UL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정우는 오는 9월 판타지오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기획사를 물색하고 있다. 한때 1인 기획사 설립이 점쳐지기도 했지만, 하정우는 최근 UL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L엔터테인먼트는 하정우가 판타지오 시절 함께 동고동락한 양현승 대표가 꾸린 회사로, 김성수, 정태우, 황보라, 백승현 등이 속해 있다.

특히 UL엔터테인먼트에는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김영훈)와 공개 열애 중인 황보라가 몸담고 있어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황보라 역시 최근 판타지오와 결별하고 UL엔터테인먼트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하정우 이적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UL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UL엔터테인먼트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여러 소속사들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하정우는 10일 개봉한 영화 '터널'에서 가정적인 남편이자 자동차 영업대리점의 과장 정수 역을 맡아 내공 깊은 연기를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0,000
    • +2.51%
    • 이더리움
    • 3,254,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73%
    • 리플
    • 2,028
    • +2.58%
    • 솔라나
    • 123,900
    • +2.23%
    • 에이다
    • 383
    • +3.51%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19%
    • 체인링크
    • 13,650
    • +4.3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