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현대차·현대중 노조, 오늘 23년 만에 동시파업

입력 2016-07-19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미군, 괌 사드 포대 공개… 논란 계속땐 일본 사드기지도 공개

오늘날씨, 낮 최고 32도… 전국 '불볕더위'

리쌍 건물 '우장창창' 강제집행 완료… 맘상모 “폭력으로 답한 건 길과 개리”

한국 중고생 중 동성애 경험 0.6%… 이성 성경험 34%


[카드뉴스] 현대차·현대중 노조, 오늘 23년 만에 동시파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 동시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두 노조가 함께 파업하는 건 23년 만인데요.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두 개의 교대조가 각각 두 시간씩 부분 파업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파업합니다. 임금피크제를 확대하자는 사측, 이에 반대하는 노측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파업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현대차노조는 하루 총 4시간 파업 계획으로, 이로 인해 총 400억원 이상의 생산차질이 예상됩니다. 또 현대중공업 노조도 회사 구조조정안에서 분사 대상인 설비지원부문 등의 3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 파업을 벌입니다. 설비지원부문 조합원 중 절반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생산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33,000
    • +1.89%
    • 이더리움
    • 3,42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39%
    • 리플
    • 2,107
    • +1.4%
    • 솔라나
    • 126,300
    • +1.45%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9%
    • 체인링크
    • 13,740
    • +1.9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