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영동고속도로 봉평 터널서 6중 추돌…대형버스가 달리던 속도 그대로 ‘쾅’

입력 2016-07-18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전국 다시 무더위…강원 영서 오후 소나기

로또 제711회, 1등 7명 ‘22억7741만 원씩’… 배출점은? 방학2동 ‘복권방 담배’, 하왕십리동 ‘운수대통가판점’, 장위동의 ‘CU’등

프랑스 니스테러 SNS 추모… '#나는 니스다' "#니스를 위해 기도하자'

성주 찾은 황교안 총리에 "개XX야"… 주민들, 황 총리 버스 막아서


[카드뉴스] 영동고속도로 봉평 터널서 6중 추돌…대형버스가 달리던 속도 그대로 ‘쾅’

어제(17일) 영동 고속도로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봉평 터널 입구에서 2차로로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차선 변경을 하다 앞 차선에서 달리던 ‘K5’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일어났는데요. ‘K5’ 승용차는 앞서 달리던 ‘아우디’ 등 승용차 4대와도 잇달아 추돌했습니다. 이로 인해 20대 여성 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는데요. 경찰은 버스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54,000
    • -1.33%
    • 이더리움
    • 4,33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1.36%
    • 리플
    • 2,803
    • -0.81%
    • 솔라나
    • 186,900
    • -0.27%
    • 에이다
    • 528
    • -0.3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27%
    • 체인링크
    • 17,790
    • -1.06%
    • 샌드박스
    • 20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