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정, 신용평가사업 부문 물적분할

입력 2007-08-01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정보는 1일 신용평가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한신정평가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용평가사업의 전문성과 독립성 강화,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국내 시장 진입에 대비한 신용평가 역량 강화, 유일한 순수 국내자본 신용평가사로서 국내 금융시장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물적 분할 후 존속회사인 한신정(상장유지)은 CB(개인신용정보)사업, 채권추심사업 등을 맡고 한신정평가주식회사는 신용평가사업에 주력하게 된다.

채권자 이의제출기간은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분할기일은 11월 1일, 분할등기 예정일은 11월 7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69%
    • 이더리움
    • 3,42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45%
    • 리플
    • 2,092
    • -0.19%
    • 솔라나
    • 137,800
    • -0.14%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9.41%
    • 체인링크
    • 15,370
    • -0.2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