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 새마을금고 차세대프로젝트 수주

입력 2007-08-0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마을금고 차세대시스템에 니트젠의 지문인증서버 'eNFAS'가 공급된다.

지문인식 선두기업 니트젠은 최근 금융권의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새마을금고 차세대시스템 구축사업의 지문인증 및 보안분야에 자사의 인증서버를 공급함으로써 보안성을 강화하고 경영관리의 편리성을 높이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차세대사업은 선진수준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기존의 1600여개 지점에서 운영하던 지문인식시스템에 인증서버를 도입함으로써 새마을금고연합회 전산센터에서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통합 구축되며, 지문인식을 통한 컴퓨터 및 금융시스템 보안에서 책임자 승인결재까지 다양한 금융업무의 인증수단으로 사용처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새마을금고는 20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데이터변환, 코어뱅킹, 통합단말, 통합채널, 통합운영관리체계 등의 시스템을 확장구축하고 2010년 상반기부터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운영 할 계획이다.

니트젠은 올 하반기에만 대형 국책사업과 더불어 금융권에서의 굵직한 사업들을 수주하는 성과를 기록함으로써 지문인식 리딩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으며, 이번 차세대사업뿐만 아니라 태국의 시암시티(Siam City)은행, 방글라데시 소나일(Sonali)은행, 싱가폴 케펠(Keppel)은행 등 해외 금융권의 지문인식시스템 공급사례를 토대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나감으로써 국내외 주요 금융권의 지문보안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3,000
    • +3.35%
    • 이더리움
    • 3,002,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25
    • +2.12%
    • 솔라나
    • 127,000
    • +3.25%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46%
    • 체인링크
    • 13,250
    • +2.7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