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선숙 김수민 구속영장 기각…“도주ㆍ증거인멸 우려 없어”

입력 2016-07-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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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선숙 김수민 구속영장 기각…“도주ㆍ증거인멸 우려 없어”

억대 리베이트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선숙ㆍ김수민 의원에 대해 법원이 12일 구속영장을 기각했 습니다.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염려가 없기 때문입니 다. 조사를 받고 나온 박 의원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김 의원도 “법원의 현명 한 판단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한 뒤 서둘러 귀가 했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TF 선거 홍보활동 대가로 자신이 대표로 있던 브랜드호텔 계좌를 통해 억대 리베이트를 받아 챙기고, 박 의원은 정치자금 수수에 가담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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