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가 지난 4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뱅키스 버디 2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2기 서포터즈는 4개월간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20대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강서로 직진차로 확대‧장애인 미용실 최초 조성우수 공무원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인센티브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주민 일상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매년 상‧하반기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모범
성평등가족부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수사·재판 과정이나 주변의 말과 행동, 조직 내 불이익 등으로 또 다른 피해를 입는 '2차피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성평등부는 13일부터 '2차피해 방지 표준안'을 쉽게 설명한 카드뉴스를 매주 공개한다. 카드뉴스는 △2차피해의 개념(8월 13일)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 모두의카드 통합 서비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다음 달 1일 출시에 앞서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기후동행패스는 대중교통 요금 환급 혜택에 서울시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연령 연장(만 19~39세)이 결합한 상품이다. 시는 홍보 강화를 통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교통비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가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양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운영한 ‘AI·데이터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를 알리고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4개 공공기관이 공동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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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사교육을 일찍 시작한다고 해서 학습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라는 전문들의 조언이 나왔다. 영유아기에는 조기 선행학습보다 놀이와 대화, 충분한 수면 등 발달 단계에 맞는 경험이 인지·정서 발달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28일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88호에 따르면 영유아의 조기 선행학습 효과는
성평등가족부가 이달 30일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맞아 대국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피해자 조기 발굴과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선다.
성평등가족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함께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계기로 국민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인신매매 예방 및 피해 지원 제도를 집중 홍보한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은 인신매매 근절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기념해 시민참여형 공모전 'AI 귄-텐츠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통합특별시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 온라인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행사다.
공모는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모두의 전남 광주'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연령과 거주지 제한 없이 누
지난해 요리대회 수상작 10편 수록…영문·중문 조리법도 함께 제공식품안전나라·주요 인터넷서점서 무료 열람…SNS 챌린지도 진행
식약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15'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밥상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등 3사가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대규모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KDN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를 공동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 추진암표 대응 태세 및 환경 정비 확인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야구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프로야구 경기장의 안전 체계를 확인하고 나섰다.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현장 행정을 펼치는 한편, 유관 단체들과 손잡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7일 문화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비자경보 전달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확산하고, 금융회사가 상품 판매와 계약 유지 과정에서 소비자경보를 적극 안내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1일 금융소비자 보호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금감원은
GS리테일이 AI·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은 GS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원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보이스피싱·투자사기·로맨스 스캠 등 금융사기 총정리나태주 재능기부 참여⋯시각장애인 도서관 13곳 기증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가 보이스피싱과 로맨스 스캠, 투자사기 등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담은 ‘사기예방 백과사전’을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만들어 무료 배포한다.
금감원과 은행연합회는 주요 금융사기 사례와 대응 요령을 담은 ‘사기예방 백과사전’
“정 후보 비방 콘텐츠 기획·제작해 조직적 유포한 정황”“금시초문…선거 막판 다급해져 던지는 전형적 흑색선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캠프의 조직적 비방·여론조작 의혹이 드러났다며 오 후보와 오 후보 선거대책위위원회 관계자를 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뉴스타파 보도를 통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그리닝크루’가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운영사무국은 21일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당시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 30명과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명식은 기자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오늘(29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사전투표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반면 본 투표
동국제약은 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금연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987년 담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계 금연의 날’을 제정했다. 니코틴 패치 ‘니코스탑’을 유통하고 있는 동국제약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하는 금연캠페인을
부동산114가 GIS(지리정보시스템)와 위치 기반 기술을 접목한 신규 플랫폼을 선보이며 부동산 빅데이터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단순 매물·시세 정보 제공을 넘어 전문가 평가와 이용자 참여 기능을 결합한 참여형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겨냥했다.
공간 AIoT 플랫폼 기업 HDC랩스의 부동산114는 신규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과거 논란이 됐던 광고를 올리며 공개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무신사의 발목양말 광고 이미지를 공유하며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며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비판했다.
이어 “제보받은 것인데
노후에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배우자와의 이별도 삶의 한 과정으로 마주하게 된다. 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남은 배우자는 슬픔을 견디는 동시에 주거, 재산, 행정 절차 등 현실적인 문제까지 혼자 정리해야 한다.
이처럼 마음이 크게 흔들리는 시기에는 평소라면 충분히 고민했을 결정을 서둘러 내리기 쉽다. 살던 집을 바로 처분하거나 자녀
재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직장 생활까지 저절로 풀리는 것은 아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경력과 경험이 강점이 될 수 있지만, 새로운 일터에서는 과거 직급보다 지금 맡은 역할과 조직의 방식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특히 5060 재취업자는 자신보다 어린 상사나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나이나 경력을 앞세워 가르치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단순한 소비 습관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 삶의 만족도에도 영향을 준다. 같은 돈을 써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인상을 남기고, 누군가에게는 부담이나 불편함으로 기억될 수 있다.
가벼운 자리에서 몇 천 원까지 꼼꼼하게 나누거나, 형편을 넘어 크게 대접한 뒤 은근히 생색을 내는 태도는 오히려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