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시화병원의 시민 참여형 서포터즈 '메디프렌즈' 1기 14명이 석 달 동안 병원 이용 안내와 건강정보를 담은 콘텐츠 457건을 직접 만들어 온라인에 올렸다. 1인당 평균 33건 꼴이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7일 송산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메디프렌즈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열고 7월 7일 발대식 이후 3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
SK텔레콤이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AI로 우리말 사전을 분석해 새로운 글꼴을 제작했다. 윤슬, 숫눈, 볼우물 등 지금은 낯설어진 우리말 100개가 담긴 책자도 만들었다.
SK텔레콤은 국립국어원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우리말을 지켜 온 선조들의 기록을 AI로 되살리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캠페인 '2026 말모이'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캠
CJ, 숏폼·글로벌 직무로 미래사업 인재 확보…롯데, 현지·직무 중심 채용신세계, 인턴십 없애 선발 속도…GS리테일, 사업별 검증 방식 차별화
숏폼을 제작하고, 해외 현지에서 인재를 찾으며, 학점보다 직무 경험과 열정을 평가한다. 유통업계의 하반기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각 기업의 미래 사업과 조직 변화를 보여주는 ‘전략의 축소판’으로 바뀌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손잡고 대국민 안전 캠페인에 나선다.
장기간 집을 비우며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국민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국민 참여형 명절 안전 소셜네트워크(SNS) 캠페인 '오래 비울수록,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역사와 창업정신을 담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을 11일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편찬한 ‘유한양행 100년사’의 통사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걸어온 100년의 여정을 시대별 주요 발자취와 사진 등
10월 29일부터 가족관계 표기 개선세대주·배우자 외 가족은 ‘세대원’으로 통일
10월 말부터 주민등록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 등 재혼 사실을 드러낼 수 있는 가족관계 표기가 사라진다. 재혼가정의 자녀 등을 원칙적으로 ‘세대원’으로 표시하고 등본에 기재되는 순서도 바꿔 가족 형태가 불필요하게 노출되는 것을 막는다.
성평등가족부와 행정안전부, 한국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가 지난 4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뱅키스 버디 2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2기 서포터즈는 4개월간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20대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강서로 직진차로 확대‧장애인 미용실 최초 조성우수 공무원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인센티브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주민 일상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매년 상‧하반기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모범
성평등가족부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수사·재판 과정이나 주변의 말과 행동, 조직 내 불이익 등으로 또 다른 피해를 입는 '2차피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성평등부는 13일부터 '2차피해 방지 표준안'을 쉽게 설명한 카드뉴스를 매주 공개한다. 카드뉴스는 △2차피해의 개념(8월 13일)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 모두의카드 통합 서비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다음 달 1일 출시에 앞서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기후동행패스는 대중교통 요금 환급 혜택에 서울시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연령 연장(만 19~39세)이 결합한 상품이다. 시는 홍보 강화를 통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교통비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가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양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운영한 ‘AI·데이터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를 알리고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4개 공공기관이 공동 운영했다.
4
영유아 사교육을 일찍 시작한다고 해서 학습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라는 전문들의 조언이 나왔다. 영유아기에는 조기 선행학습보다 놀이와 대화, 충분한 수면 등 발달 단계에 맞는 경험이 인지·정서 발달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28일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88호에 따르면 영유아의 조기 선행학습 효과는
성평등가족부가 이달 30일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맞아 대국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피해자 조기 발굴과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선다.
성평등가족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함께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계기로 국민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인신매매 예방 및 피해 지원 제도를 집중 홍보한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은 인신매매 근절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기념해 시민참여형 공모전 'AI 귄-텐츠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통합특별시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 온라인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행사다.
공모는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모두의 전남 광주'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연령과 거주지 제한 없이 누
지난해 요리대회 수상작 10편 수록…영문·중문 조리법도 함께 제공식품안전나라·주요 인터넷서점서 무료 열람…SNS 챌린지도 진행
식약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15'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밥상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등 3사가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대규모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KDN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를 공동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 추진암표 대응 태세 및 환경 정비 확인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야구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프로야구 경기장의 안전 체계를 확인하고 나섰다.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현장 행정을 펼치는 한편, 유관 단체들과 손잡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7일 문화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비자경보 전달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확산하고, 금융회사가 상품 판매와 계약 유지 과정에서 소비자경보를 적극 안내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1일 금융소비자 보호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금감원은
GS리테일이 AI·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은 GS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원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보이스피싱·투자사기·로맨스 스캠 등 금융사기 총정리나태주 재능기부 참여⋯시각장애인 도서관 13곳 기증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가 보이스피싱과 로맨스 스캠, 투자사기 등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담은 ‘사기예방 백과사전’을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만들어 무료 배포한다.
금감원과 은행연합회는 주요 금융사기 사례와 대응 요령을 담은 ‘사기예방 백과사전’
중년에 접어들면 익숙한 일상이 주는 편안함을 선호하게 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혼자 움직이는 상황에서 망설임이 커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변화다.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외출이나 여가 활동을 미루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해보고 싶었던 일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좋은 옷이나 아끼는 그릇을 나중에 쓰겠다며 미루는 습관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의 폭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자주 연락하지 않다 보면 “언제 밥 한번 보자”는 인사가 빈말로 그치고,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은 채 시간만 흐르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거창한 연락보다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구체적인 한마디가 관계를 다시 잇는 계기가 된다. 막연한 안부 대신 특정 요일을 제안하거나, 식사보
예년보다 독감 유행이 빠르게 시작되면서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일정이 당겨졌다. 올해는 65세 이상이라도 연령에 따라 접종 시작일이 다르게 적용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10월 6일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70~74세는 10월 12일,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