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배기가스 조작’ 폭스바겐, 사실상 퇴출?…“골프 등 15만대 행정처분 예상”

입력 2016-07-12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나향욱 “민중은 개ㆍ돼지” 발언 일파만파…“교육부는 사육부?”, “대한민국=동물농장”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비…미세먼지 ‘보통’

옥시 에어컨 청소용 스프레이 분사했다가 폭발… 보상 나선 옥시

'유로 2016 역대 첫 우승' 포르투갈, 프랑스 제압… 상금은?


[카드뉴스] ‘배기가스 조작’ 폭스바겐, 사실상 퇴출?…“골프 등 15만대 행정처분 예상”

배기가스 조작 혐의가 드러난 폭스바겐에 대해 정부 가 판매정지ㆍ리콜 등 강도 높은 행정절차를 검토하 고 있습니다. 사실상 퇴출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수사를 벌여온 검찰은 폭스 바겐이 아우디 RS7와 아우디 A8ㆍ골프 1.4TSIㆍ골프 2.0GTDㆍ벤틀리 등의 차량인증을 받을 때 시험 성적 서를 조작해 환경부에 제출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는 데요. 업계에서는 2007년 이후 국내서 판매된 폭스바 겐 차종 25만대 가운데 40∼60%인 10만∼15만대 가량이 행정처분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1,000
    • +0.33%
    • 이더리움
    • 3,156,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27%
    • 리플
    • 2,027
    • -0.2%
    • 솔라나
    • 127,500
    • +1.4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87%
    • 체인링크
    • 14,260
    • +1.06%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