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약물논란’ 박태환 선수, 리우올림픽 출전 좌절

입력 2016-06-16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유천 소속사 “루머·영상 유포 법적 대응”

혜문스님 “임우재, 인터뷰한 적 없어”… 이부진 측 “법적대응 검토 중”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아침까지 비…부산ㆍ울산, 오존농도 ‘나쁨’

인천∼서울 ‘빨간버스’ 요금 2500→최고 3350원 인상 추진


[카드뉴스] ‘약물논란’ 박태환, 리우올림픽 출전 좌절

박태환 선수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이 끝내 좌절됐습니다. 16일 대한체육회는 3차 이사회를 열고 기존 국가대표 선발규정을 개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박 선수의 리우올림픽 출전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겁니다. 박 선수는 2014년 9월 도핑 양성반응이 나와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8개월간 선수자격 정지의 징계를 받았는데요. 징계는 올해 3월 2일 만료됐지만, ‘약물 관련 징계를 받은 후 3년이 지나지 않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선발 규정에 따라 그의 리우올림픽 꿈은 끝내 무너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17,000
    • -4%
    • 이더리움
    • 4,383,000
    • -7.24%
    • 비트코인 캐시
    • 854,000
    • -1.44%
    • 리플
    • 2,814
    • -4.51%
    • 솔라나
    • 188,000
    • -5.1%
    • 에이다
    • 524
    • -4.55%
    • 트론
    • 444
    • -3.9%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4.68%
    • 체인링크
    • 18,110
    • -5.23%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