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천∼서울 ‘빨간버스’ 요금 2500→최고 3350원 인상 추진

입력 2016-06-16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아침까지 비…부산ㆍ울산, 오존농도 ‘나쁨’

박원순 시장 카드내역 보니… 단골집이 서울시청 구내식당

회삿돈 180억원 횡령한 대우조선 차장 구속

혜문스님 “임우재, 인터뷰한 적 없어”… 이부진 측 “법적대응 검토 중”


[카드뉴스] 인천∼서울 ‘빨간버스’ 요금 2500→최고 3350원 인상 추진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일명 ‘빨간버스(광역버스)’의 요금인상이 추진됩니다. 인천시는 10월부터 광역버 스 기본요금을 2500원에서 2650원으로 150원(6.0%) 인상하는 방안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거리비례제 도 도입도 함께 검토하고 있는데요. 60km가 넘는 거리를 오갈 때 승객들은 최고 3350원(기본요금 150원+거리비례 추가요금 700원)을 내야 합니다. 다만 인천시는 시민들의 부담경감을 위해 첫차~아침 6시 30분 이용 승객에게는 기본요금의 20%를 할인해주 는 ‘조조할인’도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아직도 살아있다" 10월 공포물, 모기의 습격 [해시태그]
  •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전환점…첫 군집위성 다중발사 임무 완수 [누리호 5차 발사]
  • HBM4 늘리자 범용 D램 더 귀해졌다…3분기 가격 두자릿수↑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6,000
    • -2.55%
    • 이더리움
    • 3,488,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410,800
    • -3.88%
    • 리플
    • 1,963
    • -3.77%
    • 솔라나
    • 158,300
    • -2.64%
    • 에이다
    • 345
    • -7.75%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77
    • -4.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4.54%
    • 체인링크
    • 18,160
    • -4.07%
    • 샌드박스
    • 97.03
    • +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Spiko Series B $9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26
    • 2 Orca 인기지수 293
    • 3 Dolphin 인기지수 263
    • 4 CAP DeFi 인기지수 25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