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23일부터 신규 신용융자ㆍ대출 중단

입력 2007-07-22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시 과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증권사들의 신용융자 제한 조치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신증권도 온라인에 이어 모든 신규 신용융자를 오는 23일부터 중단한다.

대신증권은 22일 증시 활황에 따른 주가 급등과 높은 신용융자ㆍ대출잔고로 인한 리스크 관리 및 고객재산 보호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신규 신용융자 및 대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중단 대상은 ▲신용융자 매수 ▲매입자금 대출 매수 ▲신규 주식담보 대출 등이다. 재허용 시점은 향후 시장 상황 및 신용ㆍ대출잔고 추이 등을 고려해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앞서 지난 20일부터 이에 따라 HTS(홈트레이딩시스템), 홈페이지, ARS,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한 신규 신용ㆍ대출을 중단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99,000
    • -1.01%
    • 이더리움
    • 2,47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5,800
    • +2.18%
    • 리플
    • 1,628
    • -0.61%
    • 솔라나
    • 103,300
    • -0.96%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95
    • -1%
    • 스텔라루멘
    • 277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1.32%
    • 체인링크
    • 11,300
    • -0.79%
    • 샌드박스
    • 74.96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