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술인단체 "조영남, '대작은 관행' 발언은 명예훼손" 고소

입력 2016-06-1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IS에 충성 맹세… IS 매체 “IS 전사가 저지른 것”

‘해외 원정 성매매’ 女 연예인 재판 청구했다가 취하

롯데, 비자금 수사에 ‘호텔롯데’ 상장 취소…나머지 계열사도 무기한 연기

국민의당, 오늘부터 ‘김수민 리베이트’ 진상조사단 가동


[카드뉴스] 미술인단체 "조영남, '대작은 관행' 발언은 명예훼손" 고소

미술인단체들이 그림 '대작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화가 조영남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미술협회와 한국 전업 미술가협회 등 11개 미술인 단체는 내일 춘천지검 속초지청에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대작이 미술계의 관행이라는 조영남의 주장은 자신의 창작 사기 행위를 피하려는 목적으로 지어낸 말이라며 대작이 관행이라면 그 작품이나 화가의 명단을 증거로 제시하라고 밝혔습니다. 조영남의 발언은 미술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죠. 이들은 검찰이 조 씨를 불구속기소 하기로 한 결정도 부당하다며, 조 씨를 엄벌해 처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도 낼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2,000
    • -2%
    • 이더리움
    • 3,430,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81%
    • 리플
    • 2,080
    • -2.48%
    • 솔라나
    • 126,000
    • -2.93%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94%
    • 체인링크
    • 13,880
    • -1.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