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IS에 충성 맹세… IS 매체 “IS 전사가 저지른 것”

입력 2016-06-13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로 2016’ 프랑스-루마니아전으로 개막

‘세탁기 파손 의혹’ 조성진 LG전자 사장, 항소심 무죄

전남교육청 측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개인적인 측면도… 보고 의무 없다”

대기업집단 기준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상향… 제외 집단 37곳은?


[카드뉴스] 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IS에 충성 맹세… IS 매체 “IS 전사가 저지른 것”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 위치한 게이클럽 ‘펄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50명이 숨지고 53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 오마르 마틴은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인데요. 마틴은 범행 직전 911에 전화해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AFP통신 등에 따르면 IS 연계 매체인 아마크통신은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올랜도 나이트클럽 공격은 IS 전사가 저지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3,000
    • -0.2%
    • 이더리움
    • 3,25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45%
    • 리플
    • 2,104
    • -0.43%
    • 솔라나
    • 128,600
    • -0.54%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33%
    • 체인링크
    • 14,430
    • -0.82%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