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문재인 “구의역 사고는 지상의 세월호”… 오늘 히말라야행

입력 2016-06-13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IS에 충성 맹세… IS 매체 “IS 전사가 저지른 것”

오늘날씨, 전국 무더위 속 남부 소나기…미세먼지 ‘보통’

롯데, 비자금 수사에 ‘호텔롯데’ 상장 취소…나머지 계열사도 무기한 연기

대기업집단 기준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상향… 제외 집단 37곳은?


[카드뉴스] 문재인 “구의역 사고는 지상의 세월호”… 오늘 히말라야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구의역 사고는 지상의 세월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지난 11일 SNS에 세월호 참사와 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고를 언급했습니다. “이윤 때문에, 탐욕 때문에, 무능 때문에… 그렇게 참혹한 일을 만들어 놓고도 정부는 반성할 줄 모른다”며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인 점에서 구의역은 지상의 세월호였다”고 적었는데요. 일부에선 서울메트로와 서울시의 잘못된 행정을 제쳐두고 정부와 여당만 비난한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한편 문 전 대표는 오늘 히말라야 트래킹과 현지 자원봉사를 위해 네팔로 출국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90,000
    • -1.58%
    • 이더리움
    • 2,391,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1.74%
    • 리플
    • 1,579
    • -0.94%
    • 솔라나
    • 111,800
    • -0.8%
    • 에이다
    • 220
    • -0.45%
    • 트론
    • 483
    • -1.63%
    • 스텔라루멘
    • 27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00
    • -2.08%
    • 체인링크
    • 10,960
    • -1.35%
    • 샌드박스
    • 70.96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