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진아, 원래 꿈? "피아노만 치고 싶었다"…깔끔한 '양화대교' 연주 '깜짝'

입력 2016-06-11 0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초ㅓ=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출초ㅓ=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1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이진아가 방송 데뷔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진아의 감미로운 무대가 끝난 뒤 유희열은 관객을 향해 “구연동화를 하고 있나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오늘이 방송 데뷔고 첫 무대예요”라며 소개했다.

이어 유희열은 이진아에게 “원래 꿈이 뭐였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진아는 “원래 꿈은 피아노만 치는 사람 있잖아요. 제가 유희열 스케치북 같은 큰 무대에서 피아노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유희열은 “어떤 분의 노래를 연주해보고 싶어요?”라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진아는 “자이언티가 너무 좋다”면서 “‘양화대교’를 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연주에 나섰다. 유희열은 자이언티의 역할을 맡아 ‘유이언티’로 변해 노래했다. 다소 어색한 목소리로 노래한 유희열은 “멋진 반주에 노래를 망쳐놨다”며 자책했다. 이진아는 담담하게 “아니에요. 정말 좋았어요”라고 애써 칭찬해 웃음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6,000
    • -0.59%
    • 이더리움
    • 3,38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135
    • -1.57%
    • 솔라나
    • 140,400
    • -2.16%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0.4%
    • 체인링크
    • 15,330
    • -1.4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