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탁기 파손 의혹' 조성진 LG전자 사장, 항소심 무죄

입력 2016-06-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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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탁기 파손 의혹' 조성진 LG전자 사장, 항소심 무죄

지난 2014년 독일의 가전매장에서 삼성전자 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HA) 사업본부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오늘 조 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매장 CCTV 영상 등을 종합해 본 결과 조 사장이 세탁기를 파손한 사실이 증명되지 않는다는 1심의 무죄 판단이 옳다며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세탁기연구소장 조모 상무 등 2명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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