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원내지도부 15일 연평도 방문… 군 격려·어민 위로”

입력 2016-06-10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당 원내지도부가 오는 15일 인천 연평도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하고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경기도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첫 의원 연찬회에서 “15일 연평도 군 병영을 방문해 젊은 장병과 식사를 같이하고, 중국 불법어로 작업으로 고생하는 어민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평도 어민들이 지난 5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남방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불법 조업 중이던 중국어선을 직접 나포한 사건과 관련, 간담회를 열고 현장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 정책위의장은 “초심을 절대 잊지 않고 마부작침(磨斧作針·도끼를 갈아 침을 만들다)의 심정으로 민생정치, 생활정치, 청년이 일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20대 국회에서 민생 경쟁, 생활정치 경쟁에서 반드시 승리해 정권 재창출에 일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원구성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책위 산하 정책자문위원 400명을 각 상임위에 배정해 민생 정책을 개발 작업을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9,000
    • +1.12%
    • 이더리움
    • 3,43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71%
    • 리플
    • 2,262
    • +0.53%
    • 솔라나
    • 140,000
    • +0.5%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41%
    • 체인링크
    • 14,530
    • -0.3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