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로 앞서가는 한양사이버대학교 미디어 MBA

입력 2016-06-10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사이버대 서구원 교수와 리츠메이칸대 가나야마교수(제공=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 서구원 교수와 리츠메이칸대 가나야마교수(제공=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MBA 석사과정이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가고 있다.

10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는 매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과 학생교환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학 있다. 리츠메이칸대학은 개교 116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국제화 선도대학이다.

특히 한양사이버대학교 미디어MBA 학생들은 리츠메이칸대학 뿐 아니라 한양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전공과 3개교 간의 교류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일본의 학생과 한국의 학생들이 한국과 일본에서 강의에 참여한다. 산업 현장을 방문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지식수준 및 국제화 수준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29일에는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의 가나야마교수가 한국을 방문, 서구원 미디어MBA 주임교수와 일정을 협의한 바 있다. 올해는 여름방학 기간인 8월 중에 한국과 일본 2개국을 오가며 강의와 산업 현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미디어MBA는 일반 대학의 석사과정에 비해 등록금 부담이 낮고 온라인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에 고학력, 전문직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미디어MBA 석사를 마친 후 국내외 유명 대학의 박사과정에 진학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 올 2월에는 처음으로 박사를 배출하기도 했다. 국내최초 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을 갖춘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미디어MBA 전공 입학생 모집을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2,000
    • -0.19%
    • 이더리움
    • 3,43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21%
    • 리플
    • 2,258
    • +0.22%
    • 솔라나
    • 138,900
    • +0.29%
    • 에이다
    • 432
    • +2.86%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6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35%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