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이화전기, 거래 재개 첫날 거래량 몰리며 ‘上’

입력 2016-06-09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상장유지가 결정되면서 첫 거래가 시작된 이화전기는 거래량이 몰리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화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81원(29.92%) 오른 7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화전기는 8개월간 주권매매 거래가 정지됐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유지를 결정 받아 9일 거래가 재개됐다. 이화전기의 상장유지 결정은 지속적인 자구노력에 따른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화전기는 작년 매출 409억원에 영업익 13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부채비율은 약 50%가량 줄어들었다. 거래 정지 기간 인천국제공항공사, 해군잠수함용 전원 공급기 등 96억원에 달하는 신규수주 실적을 올렸다. 또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140억원 규모의 부동산 자산 매각도 추진중이다.

대성파인텍은 전 거래일 대비 2240원(29.99%) 오른 971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1,000
    • -0.82%
    • 이더리움
    • 3,260,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74%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9,700
    • -1.29%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26%
    • 체인링크
    • 14,56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