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보험판매전문법인 출범…구성원 전원 MDRT 자격 소지

입력 2016-06-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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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메트라이프생명)
(사진출처=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한 보험판매전문법인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금융서비스는 메트라이프생명이 100%출자해 설립됐으며 구성원 전원이 MDRT(밀리언달러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됐다.

또한 멘토링 시스템도 갖춰 경험을 갖춘 재무설계사가 멘토가 돼 멘티 재무설계사와 18개월간의 1대 1 맞춤 교육을 실시해 영업노하우를 전수하고 영업활동을 하는 육성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멘티 재무설계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새로운 멘토로 육성시키는 선순환구조로 판매 조직의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고 성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자 과감하고도 혁신적인 결단으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가 출범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공사례는 차별화된 대면채널 육성에 접목되어 우리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출범에 맞춰 새로운 멘티 재무설계사를 모집 중이다. 이곳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멘티 설계사를 거쳐, 독립 설계사 그리고 멘토 설계사로 경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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