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내달 3년만기 분리형 BW 1500억 발행

입력 2016-05-30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주인수권 주당 행사가액 4550원..청약일 6월13일~14일

두산건설이 3년만기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1500억원어치를 발행한다. 청약일은 다음달 13일부터 14일까지다.

30일 채권시장과 두산건설 따르면 이 회사가 다음달 두산건설92회 분리형BW를 발행한다. 채권상장일은 다음달 16일이며, 신주인수권(WR) 상장일은 내달 30일이다. 납입일은 내달 16일이다.

청약처는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해 유안타증권, 신영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이다.

채권(ex-warrant) 만기는 3년으로 만기일은 2019년 6월16일이다. 표면금리는 연 3.0%로 3개월 후급 이표채다. 만기보장수익률은 연6.0%(109.7809%)다. 풋옵션은 2018년 6월16일(106.3246%)과 2018년 12월16일(108.0270%) 행사가 가능하다.

신주인수권(Warrant) 주당 행사가액은 4550원이다. 일정기간마다 행사가를 조정할 수 있는 리픽싱(refixing)은 70%며, 신주인수권 이론가치는 979원(약 21% 프리미엄)이다.

이 BW의 신용등급은 BB+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5,000
    • +0.15%
    • 이더리움
    • 3,43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5%
    • 리플
    • 2,256
    • +0.58%
    • 솔라나
    • 139,400
    • +0.5%
    • 에이다
    • 428
    • +1.9%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17%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