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전부인' 박잎선 "이혼 후 만난 남성, 현재 연락 안해…결혼계획 無"

입력 2016-05-10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잎선(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방송화면 캡처)
▲박잎선(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방송화면 캡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이 불륜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잎선은 '우먼센스' 5월호에서 항간에 떠돈 불륜과 이혼 관련 루머에 대해 "다 조작이다"라고 밝혔다.

박잎선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이혼한 것처럼 돼 있더라.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박잎선은 "이혼으로 힘든 시기에 알게 된 친구다. 호감을 갖고 몇 번 만났지만 정식 교제로 발전하지는 못했고, 최근에는 연락조차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박잎선은 해당 남성이 "나 때문에 너무 큰 피해를 입는 것 같다"며 "나는 앞으로 결혼할 생각도 없다"고 털어놨다.

박잎선은 4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남성과 찍은 사진과 함께 박잎선이 결혼생활 중 남자친구와 외도로 송종국과 파경했다는 루머가 퍼지며 곤욕을 치렀다. 박잎선은 불륜 루머 관련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박잎선은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2015년 말 파경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9,000
    • +0.22%
    • 이더리움
    • 3,181,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39%
    • 리플
    • 2,060
    • -0.1%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72%
    • 체인링크
    • 14,510
    • +3.05%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