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최민수, 윤진서 압박 나서…"장근석·여진구, 네 자식들 네가 해결해"

입력 2016-05-09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월화드라마 '대박' 영상 캡처)
▲(출처=SBS 월화드라마 '대박' 영상 캡처)

'대박' 최민수가 장근석, 여진구 연합을 깨트리기 위해 윤진서를 압박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숙종(최민수 분)이 숙빈(윤진서 분)에게 "네 자식들 일을 해결하라"면서 섬뜩한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종은 "백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이 이인좌(전광렬 분)에게 이를 갈고 있는 듯 한데, 위험해 보인다"면서 입을 열었다.

숙빈이 "무슨 말이냐"고 되묻자, 숙종은 "형제일지도 모를 두 녀석이 서로에게 칼날이라도 겨누면 어떻게 되겠냐"며 "매듭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러면서 "숙빈, 자네가 두 녀석의 어미이며 이 모든 역사의 시작"이라면서 압박했다.

숙종의 날선 명령에 숙빈은 숙종이 자리를 뜨자마자 쓰러지고 말았다.

한편 '대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4.28%
    • 이더리움
    • 0
    • +4.85%
    • 비트코인 캐시
    • 0
    • +4.09%
    • 리플
    • 0
    • +5.41%
    • 솔라나
    • 131,900
    • +4.35%
    • 에이다
    • 391
    • +6.54%
    • 트론
    • 0
    • -1.45%
    • 스텔라루멘
    • 257
    • +8.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4.64%
    • 체인링크
    • 14,370
    • +5.2%
    • 샌드박스
    • 0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