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괴한 습격까지…대화그룹 꺾을까

입력 2016-05-0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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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조들호'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조들호' 영상 캡처)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대화그룹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괴한의 습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조들호는 대호그룹 때문에 회사 뿐 아니라 가정까지 풍비박산 난 홍윤기(박충선 분)를 도우러 나섰다. 조들호는 홍윤기를 돕는 첫 단계로 대화그룹이 홍윤기에게 했던 갑질을 증언해 줄 증인들을 찾았다.

홍윤기는 대화그룹의 결제일 미루기, 리베이트 로비 등에 시달리며 회사가 망가졌다. 하지만 홍윤기에게 이를 요구했던 대화그룹 관계자는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조들호에게 결정적인 증언을 해주겠다는 전화가 와 "공사장에서 보자"면서 조들호를 불러냈고, 조들호는 공사장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자재에 휩쓸려 쓰러지고 말았다.

이날 공개된 예고 방송에서는 조들호가 공판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조들호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났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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