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 우즈벡서 안질환 의료캠프 개최

입력 2016-05-02 0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질환 의료캠프에 참여한 의료진이 현지 환자를 수술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대우)
▲안질환 의료캠프에 참여한 의료진이 현지 환자를 수술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대우)
포스코대우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주립 종합병원에서 국제 실명구호 기구인 비전케어와 함께 현지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포스코대우는 의료캠프 기간 동안 부하라 지역 내 백내장, 시력 저하, 소아안과 질환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700여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과 진료 및 개안수술을 지원했다. 이번 의료캠프가 개최된 부하라 지역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쉬켄트에서 서쪽으로 약 670km 떨어진 현지 5대 도시 중 하나로, 포스코대우는 이 지역에서 면방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대우와 비전케어는 2014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지역을 시작으로 타쉬켄트 및 부하라 지역에서 올해까지 총 4번의 의료캠프를 개최해 약 270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안질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의료캠프 기간 동안, 포스코대우 부하라 면방법인 직원 20여명은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 캠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각종 지원활동을 아끼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6,000
    • +0.85%
    • 이더리움
    • 3,47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57%
    • 리플
    • 2,102
    • -1.59%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27%
    • 체인링크
    • 13,630
    • -2.6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