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경덕 교수 “횡령하지 않았다” vs 네파 “기부했는데 팔았다”

입력 2016-04-26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전업주부 0~2세 자녀, 7월부터 어린이집 7시간만 무료

박희본♡윤세영 감독 결혼… ‘출출한 여자2’ 함께 작업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 건의, 왜?… 작년 8월 14일 경제적 효과 4조 발생

잠실운동장 일대, 컨벤션 단지·특급호텔 짓는다



[카드뉴스] 서경덕 교수 “횡령하지 않았다” vs 네파 “기부했는데 팔았다”

195억원대 기부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에게 고소당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SNS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서 교수는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파를 통해 재고물량 의류를 후원받은 것도, 일부 의류를 현금화 한 것도 사실이다. 의류비용은 지금 재단통장에 남아있다. 전혀 횡령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네파는 ‘대한국인’ 이사장을 맡은 서 교수 등 재단 관계자 3명을 횡령 및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는데요. 네파 측은 “195억원 상당의 아웃도어 용품을 ‘대한국인’에 기부했는데 아무런 합의 없이 대부분을 A사에 헐값에 팔아넘겼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73,000
    • +1.04%
    • 이더리움
    • 3,32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6%
    • 리플
    • 2,012
    • +0.3%
    • 솔라나
    • 125,900
    • +1.04%
    • 에이다
    • 378
    • -0.26%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500
    • +0.8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