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천리자전거, 봄철 수혜주...자전거족 확산 전망 강세

입력 2016-04-0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가 봄철 자전거족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전날보다 4.55% 오른 1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봄철 벚꽃축제 등 계절 이벤트가 이어지며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천리자전거는 1분기 아팔란치아 XRS, 리치비트 팻바이크, 스위스플라이어 등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를 공략했다.

삼천리자전거측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팔란치아를 비롯한 전 브랜드의 2016년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배우 류준열과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현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6,000
    • +1%
    • 이더리움
    • 3,117,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25%
    • 리플
    • 2,086
    • +1.36%
    • 솔라나
    • 130,100
    • +1.09%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630
    • +2.6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