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FDA 승인… ‘매수’-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6-04-06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 6일 셀트리온에 대해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미국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새벽 5시경 미국 FDA는 인플렉트라(램시마의 미국 판매명)의 미국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며 “오리지널 제품인 레미케이드의 대부분 적응증에 대한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신 연구원은 “인플렉트라는 미국에서 올해 연말부터 판매가 예상되며 이는 미국 독점판매권을 보유한 화이자가 담당할 것”이라며 “미국에서도 유럽과 유사하게 빠른 속도로 시장을 침투할 것을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2,000
    • +2.96%
    • 이더리움
    • 3,381,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16%
    • 리플
    • 2,218
    • +6.23%
    • 솔라나
    • 137,900
    • +6.73%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36%
    • 체인링크
    • 14,380
    • +6.5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